ENA 월화드라마 신병4: 사보타주가 첫 방송부터 2.8%의 시청률로 출발하며 월화극 경쟁에서 기분 좋은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. 24일 첫 전파를 탄 이번 시즌은 기존의 신화부대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새 대대장 변혁진의 등장과 복귀한 인물들의 재합류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.
이번 시즌에서는 말년 병장에서 막내 하사로 다시 부대로 돌아온 최일구를 비롯해, 박민석과 문빛나리 등 익숙한 인물들이 각각 변화한 위치에서 새로운 갈등과 웃음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. 특히 신병 몰카를 둘러싼 에피소드와 예초기 사고 같은 사건들이 겹치며 특유의 군대 풍자와 코믹한 호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제작진은 이번 시즌을 총 12부작, 24개 에피소드로 구성해 역대 시리즈 가운데 가장 긴 분량으로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. 신병4: 사보타주는 매주 월,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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